[크리에이트] 쉽게 따라하는 멋진 톱니바퀴 공장: 얻다 대고 삿대질이야?

Posted by 엑셀서스
2022. 4. 5. 19:00 마크 공략/크리에이트

 

포지마크 1.16.5버전의 크리에이트 v0.3.2g를 기준으로 설명중입니다.

이것은 삿대질 머신

 

삿대질 기계는 플레이어의 행동을 모방합니다.

 

이때 상호작용하는 위치는 2블럭 앞입니다.

 

1블럭 앞이 가려져있어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할수 있는 행동이 정말 다양해요,

블럭배치 아이템사용 블럭활성화 블럭재배 몬스터공격 블럭파괴 등등등

 

사용법은 간단해요, 우클릭으로 사용할 아이템을 손에 쥐어주면 됩니다.

 

그럼 이런식으로 2블럭앞에 우클릭을 한 것 처럼 적용됩니다.

 

아이템은 디플로이어에 직접 입출력이 가능합니다.

 

디플로이어에는 필터 슬롯이 있습니다.

필터로 사용될 아이템이나 필터를 들고 해당 위치에 우클릭을 하면 적용됩니다.

 

필터가 설정되어있는 경우 필터에 설정되어있는것과 동일한 아이템이 손에 쥐어집니다.

 

필터에 해당하지 않는 모든 아이템은 배출될 수 있습니다.

 

디플로이어는 기본적으로 우클릭을 모방합니다.

 

하지만 렌치로 우클릭을 할 경우 손 모양이 바뀌고

 

이 경우 왼클릭을 모방하게 됩니다

 

일부 레시피의 경우 디플로이어를 이용해 가공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사포 레시피는 디플로이어가 대신 해줄 수 있습니다.

 

컨베이어벨트로 가공라인을 구성해도 됩니다.

 

레드스톤 신호를 줄 경우 작동을 멈춥니다

 

작동 도중에 레드스톤 신호가 들어오는 경우 마지막으로 하고있던 행동은 마무리하게 됩니다.

따라서 레드스톤 신호를 항상 켜두고 잠깐 껐다 키는 경우 1회만 행동하게 하는 등 원하는대로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움직이는 구조물에 디플로이어를 포함시킬 경우 이동하면서 행동을 합니다.

이 때 구조물에 인벤토리가 있을 경우 아무거나 꺼내다가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필터 슬롯을 사용하면 원하는 아이템만 꺼내서 쓰도록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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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 쉽게 따라하는 멋진 톱니바퀴 공장: 미역 공장

Posted by 엑셀서스
2022. 4. 4. 19:00 마크 공략/크리에이트

 

포지마크 1.16.5버전의 크리에이트 v0.3.2g를 기준으로 설명중입니다.

슬슬 자동농장을 위해 필요한 지식은 다 습득했습니다.

이제 크리에이트를 이용해 제일 수율좋고 만들기 쉬운 미역공장을 건설해봅시다.

일단 미역을 키울 적당한 수조가 필요합니다.

2칸 깊이의 물에 바닥은 흙이 깔린 형태가 좋습니다.

미역이 자라는 속도가 상당히 빨라서 한바퀴가 돌기 전에 3칸높이로 자라버리면 아이템 쓰레기가 발생합니다. 

 

필요에 따라 규모를 조정하시면 됩니다.

 

저는 회전식으로 구성을 하고 싶어서 수조 중앙에 간단한 동력원을 구성하고 그 위에 베어링을 설치했습니다.

해당 동력에 관련된 정보는 바람아 불어라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 위에 섀시를 하나 배치합니다.

이 경우 리니어 섀시로도 충분하나 비쥬얼을 위해 래디얼 섀시를 사용했습니다.

 

섀시편을 확인하여 본인이 원하는 모양을 마음대로 구성해보세요!

 

섀시에는 슬라임칠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래디얼섀시 특성상 아무 블럭이나 사용해도 팔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리니어 섀시로 하는게 멋있으므로 리니어 섀시로 만들었습니다.

 

또 섀시의 거리기능을 사용할 경우 멈췄다 다시 작동시킬 때

자란 미역이 달라붙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해서 부착범위는 다 1로 셋팅해두었습니다.

부착범위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섀시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부착범위가 1이기 때문에 리니어 섀시에 붙을 하베스터는 래디얼 섀시가 붙잡지 못합니다.

따라서 리니어 섀시에 슬라임칠을 해줍니다.

 

사진에는 실수로 래디얼섀시에 하베스터를 안붙였는데

저런 경우 중심축에 십자모양으로 바로 붙어있는 4칸의 미역을 캐지 못합니다.

 

사진보다 하베스터를 하나 더 써야 합니다.

 

적당히 안쓰는 뒷면에 슬라임칠을 하고 상자와 인터페이스를 설치해줍니다.

 

이제 레드스톤 신호를 줘서 선풍기를 동력생산모드로 전환하면 장치가 돌아갑니다.

 

삶은 미역이 좋으신가요? 아니면 말린 미역이 더 좋으신가요?

생산된 미역을 가공하는 부분까지 만들어야겠죠

 

인터페이스가 이동하는 경로에 마주보게 인터페이스를 설치해주고

 

미역을 꺼내도록 합니다.

미역은 자라는 속도가 빨라 한바퀴 돌때마다 한뭉터기씩 나오므로

안데사이트 퍼넬이 아니라 브라스 퍼넬을 사용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적당히 화염선풍기를 이용해 미역을 말려주도록 합니다.

말리는 공정에 관련된 정보는 바람아 불어라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말린 미역은 미역블럭으로 뭉쳐야 보관도 편하고 사용하기도 편하니

바로 옆 베이진으로 들어가도록 필터달린 퍼넬을 설치해줍니다.

 

퍼넬의 방향이 베이진을 향하도록 설정해주는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퍼넬의 설정에 관련된 정보는 퍼넬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렇게 설치를 해두면 베이진 안에 미역들이 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역을 블럭으로 뭉치기 위해서는 프레스가 필요합니다.

 

프레스를 설치하고 동력을 연결해줍니다.

 

완성된 미역블럭은 츄트로 상자에 담도록 설치해보았습니다.

 

짜잔, 이제 이 미역블럭은 연료로 써도 되고 해체해서 더 많은 컨베이어벨트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물론 먹어도 맛있습니다.

하지만 말린미역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경우 뱃속에서 불어서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미역 괴담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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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 쉽게 따라하는 멋진 톱니바퀴 공장: 인터페이스

Posted by 엑셀서스
2022. 4. 1. 19:00 마크 공략/크리에이트

 

포지마크 1.16.5버전의 크리에이트 v0.3.2g를 기준으로 설명중입니다.

 

움직이는 구조물 위에 있는 인벤토리는 다시 블럭화시키기 전까지는 상호작용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 구조물을 다시 블럭화시키지 않고 아이템을 입출력시킬 수 있습니다.

 

구조물 위에 인터페이스를 하나 설치하고,

다른 인터페이스를 구조물이 이동하다가 한칸 혹은 두칸 거리에 딱 마주보는 곳이 존재하도록 설치하면 됩니다.

 

이러면 구조물이 동작하다가 마주볼때 서로 연결되어

구조물 위에 모든 인벤토리가 구조물과 연결된 인터페이스의 인벤토리로 인식됩니다.

 

따라서 인터페이스에 아이템을 집어넣어 인벤토리로 전달할 수 있고

 

인터페이스에서 아이템을 추출하면 인벤토리에서 아이템이 꺼내집니다.

 

아이템 전달이 일정 시간동안 발생하지 않는 경우 연결이 해제되어 구조물은 하던 행동을 계속 합니다.

 

레드스톤 신호를 주는 경우 인터페이스간의 연결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경우 액체버전의 인터페이스도 있으니 골라서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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