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바이로마인 하드코어 공략] 6. 공기질

Posted by 엑셀서스
2015. 4. 20. 12:26 마크 공략/엔바이로마인

인바이로마인 EnviroMine

신선한 공기는 지하에서 오랜시간동안 광질을 하거나
용암 웅덩이 근처에 있을 경우 필수적으로 신경써야할 부분입니다.
좋지 않은 공기에 오랜기간 노출될 경우 상당히 빠른 시간만에 죽음에 이를 수 있습니다.
보통 공기질은 유저가 48이하의 심도로 들어갈때 문제가 되기 시작하는데
이 심도에선 횃불, 가동중인 화로, 불과 용암등이 당신의 폐에 문제를 빠르게 가져옵니다.
물론 반대로 공기질을 개선시키려면 식물을 지하로 가져가면 됩니다.
핫바에 가지고 있거나 근처에 배치할경우 플레이어의 공기질을 개선시켜주기 때문에 유용합니다.
만약 당신의 공기질이 50%이하로 떨어질 경우 당신의 화면은 초록색으로 바뀌게 될 것이고
당신은 빠른 시간내로 신선한 공기를 찾아가기 시작하는 것이 좋을것입니다.
공기질이 25%이하로 떨어질 경우 피로와 이속감소를 주기 시작하기 때문에 탈출이 더욱 어려워집니다.
10%이하로 떨어지면 그 증상이 더욱 심해져서 치명적인 상태가 됩니다.

공기질을 악화시키는 것들

활성화된 화로 - 0.25%/s
횃불 - 0.25%/s
불 - 0.5%/s
용암 - 1%/s

공기질을 개선시키는 것들

꽃/식물 - 0.01%/s
잎 - 0.1%/s

마스크

화생방 훈련을 통해 여러분들은 마스크의 중요성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마스크만 있다면 더이상 공기질때문에 고통받을 일 없습니다.
그러나 필터의 내구도를 소모하기 때문에 필터를 리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레시피와 동일하게 마스크 하나는 두개의 필터로 내구도가 모두 충전됩니다.

지옥 바이옴은 하나의 거대한 동굴로 판정받기 때문에 식물 없이는 항상 공기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호흡 인챈트는 입을수 있는 공기 공급원 판정을 받습니다. 호흡3은 대부분의 공기질 악화를 중화시킵니다.
통풍을 위해 수직굴을 파는 것은 공기질을 크게 개선시킵니다. 지하광질캠프에 건설해두면 매우 유용합니다.
공기질을 개선시키는 것을 핫바에 들고있는것도 대부분의 경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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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5.04.20 12:43
    테라퍼마보다 더한것 같은데요 이정도면
    • 다른 모드들과 합쳐지면 테라퍼마보다 더 심한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 로페카5기 테섭을 해보면... 사람들이 학살당합니다.
      물론 그러면서도 막 발전을 하더군요. 마조히스트들이 분명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5.04.20 13:36
    들어가보고 싶어지네요
    엔바이로마인은 단 한번도 경험해본적이 없고, 헝거하고 스파이스는 거의 없어서...(어그래리언에서 헝거의 아주 극초반만 약하게 경험해봤고, 어떤 서버에서 헝거하고 스파이스 콤보로 한번 죽었었습니다)
    • 음 그나마 크래쉬랜딩이 가장 비슷한 느낌이긴 합니다.
      한번 해보셔요. 물론 크래쉬랜딩은 한번 죽으면 끝이지만...
    •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5.04.20 14:12
    으... 크래시랜딩은 의자에 앉아서 체치다가 일어나니 천장에 껴죽은 영 안좋은 기억이....
    패스파인더였나 블래스트오프였나에서는 NEI 아이템 목록 확인하다가 체온 떨어져서 동상으로 움직이지도못하는 그런 경우가 생겨서....
    • 허허 제 근황 따라가면서 차근차근 해보시면 생존마스터가 되실수 있을지도
  1. 핫바도 되는군요
    • 근데 효과수치가 차이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블럭을 배치하면 효과가 더 강력합니다.
    • tntda2
    • 2015.11.27 19:28
    갈라틱크래프트인가 그 우주로 나가는 모드에서는 우주공간에서는 공기질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