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시즌3] 육식일기 SMR3 - 2

Posted by 엑셀서스
2018. 5. 1. 16:22 마크 일기/엑셀서스

사실 결국 이 게임은 기술발전을 더 빨리하냐에 대한게 아니라

일기를 작성하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어차피 발전은 시즌초기화되면 없어지는것....

 

이번 시즌에는 비교적 음식에 대해 후한 입장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8일에 한번씩 흙1개로 물 20개를 받을수 있지요.

 

음, 이거 인생쓴맛 적용 안받네요.

너무 사기 아닌가요?

 

저번에 만들려고 했었던게 펜듈럼과 파운더리였죠.

각각 모래와 점토가 필요해서 강가에 나왔어요

 

삽삽삽삽삽

 

나온김에 나무도 캐요.

 

고인물들은 모두 다 이미 알겠지만, 매우 큰 2x2나무들은

이런식으로 계단형으로 캐면서 올라간다음 내려오면서 캐면

깔끔하게 나무를 전부 제거할수 있어요.

 

그리고는 집에 돌아와서 이제 모래를 구워 펜듈럼을 만들어요.

 

그 옆에 파운더를 놓고

 

기어를 놔요.

근데 이거 왜 안돌아가죠?

무언가 돌리는 장치가 있었던것 같은데....

 

멀티플레이어 게임은 이래서 좋은거에요

 

별로 쓸모없는 대답도 오긴 하는데

 

아! 크랭크.

 

이제 잘 돌아가네요.

 

광물 정제를 조금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굽는거 역시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요.

 

점토를 뭉쳐서

 

빻아요. 쿵, 쿵

 

그동안 계단옆에 짱박아둔 화로와 작업대를 이동시키죠.

 

빻은 점토는 화로에 구워줘야 해요.

 

그동안 새로 상자들을 만들어서...

 

잘 배치해두죠.

사실 작업대옆에 상자하나 놔두는건 팅커습관인데...

 

이번에 정말 오랫만에 팅커가 없어서 크래프팅 스테이션을 못쓰네요... ㅠㅠㅠ

 

파운더리도 뚝딱

 

기초적이지만 간편하게 광물을 정제할수 있게 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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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노바
    • 2018.05.02 07:46
    으윽 화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