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시즌1] 육식일기 SMR1 - 13

Posted by 엑셀서스
2018. 2. 12. 00:30 마크 일기/엑셀서스

서버에 갑작스럽게 기차 붐이 불었습니다.

모두가 기차를 짓고 세렌님은 없는 자원을 탈탈털어 철도를 놓고있습니다.

 

악 스킨이 안나와

 

스킨이 안보이잖아!

 

스킨이 하나도 안보여서 게임할맛이 나지 않는군요.

 

이래서야 스샷을 찍을수가 없습니다.........

 

 

 

 

 

 

 

 

 

몇일 뒤로 워프합니다.......

 

 

 

 

 

 

 

 

이제 슬슬 아바라티아를 시작해봐야 하는데 네더별이 너무 부족합니다.

 

그래서 위더를 좀 학살했읍니다.

 

서버원들이 좀 시끄럽다고 그러긴 하는데....

 

 

이건 레시피를 이러케 만든 사람을 탓해야 합니다.

 

뉴트로늄 컬렉터는 너무 느려서 일단 도배를 하고 봐야합니다.

 

도배모드 극혐.....

 

여담이지만 아직도 스킨이 보이지 않습니다.

 

아마도 런처를 다른걸 써야할 것 같습니다.

 

 

슌님 총 멋있는데?

 

나크사마가 이런걸 설치해놨는데

 

인벤토리에 접근이 가능합니다.

 

오오.... 자동 보급같은게 가능하겠군요.

 

몇일전부터 시작한 열차열풍에 메이궈판뗸에서도 건축가 라냐찌를 부려서 기차역을 건설합니다.

 

그동안 엑셀은 버프먹은 핵 분열로로 꿀을 빨기 위해 기계3동 동쪽타워를 마무리합니다.

 

 아니... 이거 발열이 너무 심해서 쓸수가 없는 수준이잖아.

 

이 게임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줍니다.

 

철도를 이용해 광물을 운송하고있는데

 

자꾸 레일크 버그때문에 철도가 막혀버립니다.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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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물
    • 2018.02.12 05:59
    심지어 스스로의 스킨마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