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시즌1] 육식일기 SMR1 - 11

Posted by 엑셀서스
2018. 2. 2. 00:30 마크 일기/엑셀서스

E=mc^2

 

안구를 적출하고 기계눈을 장착

 

나는 인간이기를 포기한다, 세렌!

 

이제 슬슬 규모의 경제를 살릴 필요성이 있어보여요.

그래서 옆에 있던 석탄광맥과 철광맥을 포함하는 3x3청크 부지에 기계3동을 짓기로 했어요.

 

물론 광맥을 낭비할순 없으니 익카베를 설치해줍니다.

 

이제 철/니켈/주석/석탄/다이아/에메랄드 가 부족해질 일은 없겠지요!

 

그리고 부지에는 뚝딱하고 건물을 올려줍니다.

 

모티브는 모 지역에 있는 화력발전소

 

 

하지만 내용물은 핵융합로가 될 예정... 후후

 

일단 석탄을 정제하기 위해 새로 15 * 15배 버프먹은 크러셔...!

 

이거 하나면 왠만한 양의 익카베 혼자서 다 커버합니다...!

 

이곳에는 융합로를 지으면 딱 좋겠어요.

 

강좌에서도 보다시피 융합로는 분열로와 달리 가동/유지만으로도 전력을 먹고

 

전력이 다떨어지면 뒈짓하므로 에너지구슬로 미리 전력을 좀 준비해둘 필요가 있어요.

 

이번시즌에 처음 드라코닉을 해본건데, 멋지네요!

 

사기적인 성능으로 없어져야할 모드 No.1

 

"드라코닉은 노오오력이 들어가므로 사기가 아닙니다."

 

현재시점 길드전경!



☆같은 시즌에 대한 다른 유저의 일기장☆


세렌디피티의 칭송받는 일기 1700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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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tacker0922
    • 2018.02.05 00:10
    저것이 전해들은 익케베 빌딩의 시작이군요. 역시 사람이 하드한걸 하면 새로운걸 깨닫게 되는군요... 엔더쿼리 펌프 업글 용암 발전이라던가...
  3. 통탄할 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