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여행기(?) 34화, 신선한 고기! 고소한 꼬치!

Posted by 엑셀서스
2015. 9. 15. 00:10 일상기/하얼빈 여행기(?) by 엑셀서스


곧 한국에 돌아가므로 하얼빈에서 즐겼던 것중 가장 마음에 든 양고기를 먹으러 왔습니다.

네 저번에 여기서 양갈비와 양다리를 먹었었지요!


항상 그렇듯 야외에서 시원한 바람 쐬면서 먹는 고기가 제일입니다 >_<

왼쪽 위에 반대로 틀어놓은 선풍기가 이 곳의 특징입니다!!


신선한 고기!!!!

헤헷 고기가 두개면 양고기

아저씨가 힘들게 커다란 양 한마리를 통으로 다듬고 계셨습니다!


신선한 양고기는 그대로 잘라서 직화로 구워서

전용 포크 나이프로 한겹씩 잘라먹으면 일품입니다.


물론 그것만으론 아주 약간 부족하고

같이 먹을 감자 구운것과 부추 구운것!!!


그리고 새우 구운것과 마늘 구운것!

등등 다양한 꼬치구이들과 함께 먹으면 일품입니다 >_<


밤늦게까지 맥주와 고기를 즐기고 하얼빈에서의 마지막 만찬은 여기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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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5.09.15 12:48
    그럼 끝난건가요??
  1. 드디어 끝이군요
  2. 사실 이미 돌아왔다더라 (중얼